
위판고 1,000억 달성
글로벌 위기와 어획량 감소라는 거센 파도 앞에서도 조합원님들의 값진 땀방울과 중도매인의 노력이 모여 1년 만에 흑자 전환과 함께 ‘위판고 1,037억 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글로벌 위기와 어획량 감소라는 거센 파도 앞에서도 조합원님들의 값진 땀방울과 중도매인의 노력이 모여 1년 만에 흑자 전환과 함께 ‘위판고 1,037억 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우리 조합은 지난해 6월말 기준, 본점과 5개 지점이 하나 되어 예탁금 5,375억 원 달성이라는 눈부신 금자탑을 쌓아 올렸습니다. 특히 서울 약수역 금융센터와 둔촌동 금융센터를 통해 수도권으로 영토를 확장했으며, 둔촌동 금융센터는 개점 1년 만에 예탁금 1,143억 원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성산포수협은 이제 5,000억 원을 넘어 ‘자산 1조 원 시대’를 꿈꿉니다. 조합원 중심의 경영 혁신과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더 크고 튼튼한 믿음의 울타리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성산포수협의 저력이 다시 한번 전국을 놀라게 했습니다. ‘2025년 수협보험 연도대상’에서 우리 조합은 단체부문 C그룹 전국 1위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조합원님의 안전한 내일을 설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뛰어 얻은 값진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공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님의 삶을 더욱 든든하게 지켜드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1등 조합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우리 조합은 수협중앙회가 선정하는 ‘sh 수협보험 리딩 조합’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리딩 조합은 전국 공제사업을 선도하고 탁월한 실적과 확고한 의지를 갖춘 조합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로운 이름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 수협은 중앙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대한민국 수협의 표준을 만드는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중앙회가 인정한 탄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합원님의 소중한 자산과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